아모레퍼시픽의 건강식품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식전 관리 루틴을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젤리 형태의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인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과 일반 식품인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다. 두 제품 모두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스틱 젤리 형태로 개발돼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소비자를 겨냥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 추출물을 함유했으며, 크롬을 함께 배합해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 대사에 필요한 영양 공급을 고려했다. 오렌지 농축액을 더해 상큼한 맛을 구현했으며, 곤약 프로틴볼을 적용해 식감을 살렸다.
함께 출시된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는 애플사이다 비니거를 활용한 사과 맛 젤리 제품이다. 이탈리아산 애플사이다 비니거를 사용했으며, 식이섬유와 과일·채소 농축액을 함께 배합했다. 액상 형태 제품의 강한 향이나 별도 희석 과정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젤리 형태로 제작됐다.
바이탈뷰티는 최근 식후 혈당 관리와 식이섬유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젤리 형태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2종은 모두 설탕 대신 과일 농축액을 활용해 단맛을 구현했으며,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과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는 올리브영과 아모레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